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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6-03-29 14:47
청소년 진로·체험 프로그램‘ 진로를 알면 미래가 보인다’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1,613  
광양시청소년문화의집에서는 청소년 자유학기제 운영과 연계해 14세 이상의 청소년을 대상으로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하는 청소년 진로·체험 프로그램‘ 진로를 알면 미래가 보인다’를 오는 4월부터 10월 까지 운영한다.

   
 

‘진로를 알면 미래가 보인다’ 프로그램은 다양한 진로에 대한 고민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직업의 세계와 진로 정보를 제공해 줄 수 있는 진로·직업체험을 실시함으로서 자신에 대한 탐색과 가능성을 찾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청소년 대상으로 프로그램을 △진로 직업 탐색△진로 직업상담△진로 직업 특강(명사의 만남)△인성진로교육 및 직업진로체험으로 구분하여 청소년들에게 수준에 맞는 프로그램을 선택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청소년들은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진로와 직업에 대한 관심과 인식을 높이는 기회를 갖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청소년들의 관심이 많은 관련 분야에 종사 중인 명사와 강사를 초빙해 청소년들의 이해를 돕고, 현장 체험을 생동감 있게 진행할 예정이다.

청소년대상 진로 직업 프로그램은 상반기(4월16일~7월16일)와 하반기(8월13일~10월22일)로 나누어 기간 중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 ~12시 & 오후 2시~4시에 진행되며 진로·직업 탐색(적성검사) 및 상담을 시작으로 오는 4월 16일부터 운영 된다.

과정을 마친 후에는 청소년 봉사활동 확인서 발급도 가능하며 내역을 청소년자원봉사 사이트 (Youthdovol.go.kr)’1365 나눔포털 에서 연계가 되며 등록을 하면 된다.

참가신청은 광양시 청소년 문화의집 (http://www.gwych.or.kr)을 통해 접수가능하며 보다 자세한 사항은 761-1335.1341로 문의하면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청소년문화의집 관계자는“ 이번 진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에게는 자신의 꿈과 끼를 찾는 진로 탐색의 기회가 되고 폭넓은 직업관에 대해 시야를 넓힐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