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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06-18 14:09
청소년문화의집, 개인위생은 나부터 철저히,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39  

두양전력(대표 노경숙)은 지난달 19일 광양시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해야’(이하 해야, YMCA 위탁운영)참여 청소년들에게 손 세정제와 마스크를 후원했다.

청소년문화의집은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가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개인위생 및 보건위생에 경각심을 일깨우는 한편, 올바른 예방수칙을 알 수 있도록 교육하고 문화의집에서의 위생교육 뿐만 아니라 가정에서도 올바른 예방수칙을 지킬 수 있도록 손 세정제 및 마스크를 전달했다.

신종코로나바이러스 예방수칙은 △외출 후 흐르는 물에 30초 이상 손 씻기 △ 옷소매로 가리고 기침하기 △호흡기 증상자는 관할보건소, 지역콜센터 1339에 상담 △ 선별진료소 확인 후 방문 시 마스크 착용 △ 해외여행력 의료진에게 전달 등이 있다.

해야의 6학년 여학생은 “요즘 코로나 바이러스 때문에 걱정이 많았는데 손 세정제와 마스크를 주셔서 감사하다”며 “나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들을 위해 개인위생을 철저히 하고 항상 마스크를 착용하고 다녀야겠다”고 말했다.

해야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전문체험활동, 학습지원활동과정, 자기개발활동과정, 생활지원과정, 특별지원과정 등 다양한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관심 있는 4~6학년 청소년들은 061)761-1335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