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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1-01-18 13:51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해야' 화재 대피훈련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386  

광양시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해야’(이하 해야, YMCA 위탁운영)는 지난 18일청소년문화의집에서 화재대피훈련을 진행했다.

이번 훈련은 문화의집 내에 있는 온종일 돌봄 사업 가온누리 청소년 14명과 방과후아카데미 해야 청소년 40명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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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련은 청소년들의 눈높이에 맞춰 화재 발생 시 꼭 알아야 할 올바른 행동요령과 안전의식을 높이고자 마련됐으며 화재대피훈련 시나리오에 따라 각 비상연락반 1명, 지휘통제반 1명, 초기소화반 3명, 피난 유도반 3명 등 총 8명으로 조를 나누어 진행했다.

주요 교육내용은 화재 발생 시 청소년들의 자기 보호 능력을 키우기 위해 화재가 나면 해야 할 행동요령, 올바른 119신고방법, 훈련을 바탕으로 가정 및 학교에서 안전지킴이 역할, 비상상황 시 대피 방법 등을 교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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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야 청소년들은 “말로만 듣는 교육이 아니라 친구들과 함께 직접 비상대피를 해보는 시간을 가져서 더욱 이해하기 쉬웠고, 불이 나면 어떻게 해야 할지 알 수 있었다”고 말했다.

한편 해야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전문체험활동, 학습지원활동과정, 자기개발활동과정, 생활지원과정, 특별지원과정 등 다양한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관심 있는 4~6학년 청소년들은 061)761-1335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