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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1-04-13 13:32
'해야' 특별지원 프로그램 '찾아가는 유니버스'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242  

광양시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해야’(이하 해야, YMCA 위탁운영)는 지난 5일 찾아가는 유니버스 체험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체험활동은 국립청소년우주센터에서 진행하는 사업으로 과학적 호기심을 미래 과학자로의 꿈을 키워주기 위해 각종 제약요인으로 인해 참여가 어려운 청소년들의 역량계발과 균형성장에 기여하기 위해 직접 신청지역에 찾아와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날 활동은 편광을 이용해 퍼즐 놀이를 하며 3D 장면을 이해하고 인식할 수 있는 ‘찾길 바래! 빛의 방향’과 대기비행의 안정성과 청소년들이 더 쉽고 재밌게 우주선을 만들어 보기 위한 폼로켓을 만들어 보는 시간을 가졌다.

해야의 6학년 여학생은 “코로나19로 인해 야외활동이 제한돼 체험활동을 할 수 없었는데 찾아오는 유니버스 덕분에 오랜만에 체험활동을 진행해 재미있었고, 다음에 또 하고 싶다”고 했다.

또한 해야의 5학년 남학생은 “폼로켓을 만들면서 더 쉽게 우주선에 대해 알게 되었고, 직접 만든 폼로켓을 날려보며 재미와 흥미를 느꼈다”고 했다.

해야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전문체험활동, 학습지원활동과정, 자기개발활동과정, 생활지원과정, 특별지원과정 등 다양한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관심 있는 4~6학년 청소년들은 761-1335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