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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1-05-03 15:04
'해야' 특별지원 활동 'DAY&DAY - 과학의 신비함'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208  

광양시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해야’ (이하 해야, YMCA 위탁운영)는 지난달 23일 과학의 날은 맞아 ‘DAY&DAY-과학의 신비함’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과학의 날을 맞아 학생들의 과학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한 것으로 과학적 문제해결력 및 창의성을 높일 수 있는 체험 중심의 활동을 했다.

활동은 학생들이 흥미를 느끼고 과학적 원리를 체험·적용할 수 있도록 고무동력기 만들기와 대회를 해보고 과학의 원리를 이용한 과학 마술을 이용해 과학의 신비함에 대해서 직접 배우고 체험했다.

해야 5학년 여학생은 “처음엔 고무동력기 만드는 것이 쉬운 줄 알고 왜 두 명씩 짝을 지어서 진행할까라고 생각 했는데 막상 시작하니 복잡하고 어려워서 놀랐다. 하지만 친구와 힘을 합쳐 끝까지 만들어 직접 날려보니 뿌듯했다”고 했다.

해야 서주원 선생은 “아이들이 고무동력기 만드는 모습을 보면서 초등학생 시절이 생각났다. 친구들이랑 같이 과학의 날에 고무동력기 만들어서 날려보고 싶어서 열심히 가위질 하고 풀질 해가면서 완성했던 그 고무동력기, 그날 날리고 끝이었지만 완성할 때 많이 좋아했던 제 모습이 아이들한테도 똑같이 보여서 정말 뜻깊은 시간이었다” 라고 말했다.

해야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전문체험활동, 학습지원활동과정, 자기개발활동과정, 생활지원과정, 특별지원과정 등 다양한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관심 있는 4~6학년 청소년들은 광양시청소년문화의집 061)761-1335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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