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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1-05-26 13:18
해야 감사한 마음 담아 꽃 배달 "항상 감사드립니다."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177  

광양시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해야’ (이하 해야, YMCA 위탁운영)는 지난 7일어버이날을 맞아 지원협의회 의원과 청소년들의 긍정적인 변화를 위해 노력하는 사람들에게 도시락과 카네이션에 감사한 마음을 담아 전달했다.

어버이날을 맞아 감사함에 대한 의미를 다시금 깨닫고자 실시한 이번 활동은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을 준수한 가운데 진행됐다.

해야는 이날 카네이션과 도시락을 직접 정성스럽게 만들어 ‘항상 감사드립니다’라는 메시지를 담아 △광양시 아동친화도시과 △광양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지원협의회 정순애 회장 등 감사한 사람들을 직접 찾아가 안부를 물으며 카네이션과 도시락을 전달했다.

해야의 6학년 남학생은 “도시락과 꽃을 만들 때 너무 힘들었는데, 한 분씩 찾아뵙고 우리가 직접 만든 것들을 전달하니 너무 마음이 뿌듯했다”고 말했다.

꽃과 도시락을 받은 지원협의회의 한 위원은 “아이들한테 이런 것을 받으려고 한 일이 아닌데 너무 고맙다”며 “앞으로 청소년들을 위해 더 열심히 노력하겠겠다”고 했다.

해야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전문체험활동, 학습지원활동과정, 자기개발활동과정, 생활지원과정, 특별지원과정 등 다양한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관심 있는 4~6학년 청소년들은 광양시청소년문화의집 061)761-1335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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