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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1-06-28 21:42
'포스코 봉사단과 함께 하는 해야'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114  

광양시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해야’(이하 해야, YMCA 위탁운영)는 지난 7일 청소년문화의집 다목적 강당에서 ‘포스코 봉사단과 함께하는 해야(포스코 포에버 오케스트라 음악 재능봉사단 & 포스코 응급처치교육 재능봉사단)’를 진행했다.

포스코 포에버 오케스트라 음악 재능봉사단과 포스코 응급처치교육 재능봉사단은 지역 내 어린이, 청소년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맞춤형 공연과 교육을 실시해 안전하고 건전한 지역사회 만들기에 기여하고 있다. 또 매년 문화의집과 방과후아카데미 해야 청소년 친구들에게 좋은 공연과 유익한 응급처치교육을 진행해 주고 있다.

이날 진행한 프로그램은 평소 쉽게 접할 수 없는 클래식 공연을 관람하고, 악기를 접해보며 전문가들과 함께 음악적 감수성을 키우고 적성과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이와 함께 포스코 응급처치교육 재능봉사단은 청소년들의 눈높이에 맞게 상황별 응급처치 방법과 심폐소생술 이론교육 및 애니를 활용한 실습 교육을 진행해, 청소년들이 생활 속에서 위급상황 발생 시 대응 능력을 키울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해야의 5학년 여학생은 “해야에서 평소 많이 경험해보지 못했던 악기 연주 공연을 보고 좋은 음악을 들을 수 있어서 좋았다”고 했다.

또 해야의 4학년 남학생은 “봉사단 선생님들이 옆에서 자세를 자세히 알려주고 틀린 점을 바로 말해줘 실제로 애니에 연습했을 때 더 쉬웠다”고 말했다.

해야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전문체험활동, 학습지원활동과정, 자기개발활동과정, 생활지원과정, 특별지원과정 등 다양한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관심 있는 4~6학년 청소년들은 광양시청소년문화의집 061)761-1335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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