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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1-06-28 21:43
방과후아카데미 '해야' 쓰레기 '줍깅'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122  

광양시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해야’(해야, YMCA 위탁운영)는 지난 11일‘줍깅’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진행된 캠페인 ‘줍깅’은 줍기와 조깅의 합성어로 코로나19 장기화로 저하된 체력을 증진하고 환경보호 활동을 실천하기 위해 진행됐다.

‘해야’는 광양시청소년문화의집에서 광양 5일 시장까지 다섯 조로 나눠 쓰레기 줍기와 재활용품 분리수거, 피켓과 현수막을 이용한 줍깅 홍보 활동 등을 통해 깨끗하고 쾌적한 광양읍 만들기 활동을 펼쳤다.

해야의 5학년 남학생은 “내가 걸어온 길이 깨끗해지는 것을 보고 뿌듯하고 기뻤다. 조만간 가족과 서천에서 줍깅을 하고 싶다”고 했다.

해야의 서주원 선생은 “해야의 줍깅이 광양읍 주민들에게 좋은 영향을 끼칠 수 있었으면 좋겠다. 많은 사람이 줍깅에 관심을 두고 참가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해야에서 진행하는 ‘우리 동네 쓰레기 줍깅’은 광양시 시민이면 누구나 참가가 가능하다.

줍깅에 관심이 있거나 참여하고 싶은 사람은 광양시청소년문화의집 방과후아카데미로 문의하면 된다.

해야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전문체험활동, 학습지원활동과정, 자기개발활동과정, 생활지원과정, 특별지원과정 등 다양한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관심 있는 4~6학년 청소년들은 광양시청소년문화의집 061-761-1335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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