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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1-07-26 17:47
'가족과 함께하는 1박 2일 글램핑'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94  

광양시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해야’(이하 해야, YMCA 위탁운영)는 지난 10일과 11일 광양 느랭이골 글램핑장에서 ‘가족과 함께하는 글램핑’을 진행했다.

‘가족과 함께하는 1박 2일 글램핑’은 코로나19로 외부활동이 제한 되면서 스마트폰 사용량이 늘어난 청소년들에게 자연과 함께하며 잠시 스마트폰, 컴퓨터를 잊을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진행했다. 청소년들뿐만 아니라 가족들이 함께 참가해 글램핑장에서 가족의 화합을 다졌다.

프로그램을 진행하기 전에 앞서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 및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사전에 청소년들에게 위생·안전 교육을 진행했으며 참가한 청소년 및 가족의 발열체크를 진행하고, 위생 방역 키트를 나눠주며 가정별로 활동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날 진행한 프로그램은 가족들과의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폴라로이드 사진 찍기, 뇌가 멋있는 가족, 몸으로 말해요 등 가족이 함께해야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통해 가족들 간 소통하고 화합을 다질 수 있는 시간이 됐다.

또 가족들과 나란히 마주 앉아 식사하면서 가족 간의 친밀감을 향상 시키고 힐링할 수 있는 시간이 될 수 있었다.

해야의 6학년 남학생은 “오랜만에 가족들과 많은 이야기를 나눴고, 함께 몸으로 말해요 프로그램에 참여 하면서 핸드폰 게임을 하지 않아도 즐겁고 재밌다는 것을 느꼈다”고 했다.

해야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전문체험활동, 학습지원활동과정, 자기개발활동과정, 생활지원과정, 특별지원과정 등 다양한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관심 있는 4~6학년 청소년들은 광양시청소년문화의집 061)761-1335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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