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1~3학년을 대상
종합적 방과 후 서비스 지원

광양시청소년문화의집 (광양YMCA 위탁운영온종일 돌봄사업팀 가온누리가 지난달 28일 입학식을 하고 긴급돌봄을 운영에 들어갔다.

발열체크손소독마스크착용 등 철저한 방역을 준수한 가운데 진행된 입학식에서는 청소년문화의집에서 지켜야 할 내용을 안내했다특히 방역수칙 엄수인사 잘하기청소년들과 서로 존댓말을 사용할 것을 당부하고 화재 시 대피 방법에 대한 안전교육도 가졌다.

김미라 관장은 새로운 친구들과 가온반으로 진급하는 청소년들에게 “2022년에는 더 다양하고 알찬 콘텐츠로 가온누리와 함께 할 것을 약속한다청소년문화의집에 온 것을 환영하며 1년 동안 씩씩하고 열심히 활동해 멋진 미래의 꿈나무들이 될 것을 당부했다.

입학생 인사 소개 후 3년차 가온반 학생들은 돌봄 생활 중에서 가장 즐겁고 기억에 남는 일에 대해 음악 모듬북 할 때 가장 즐거웠다매직버블쇼 체험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고 말했다.

청소년문화의집 온종일 돌봄사업 가온누리는 초등학교 1~3학년을 대상으로 학습지원활동과정자기개발활동과정생활지원과정 등 참여부터 귀가 지원까지 철저한 종합적 방과 후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청소년은 전화 061)761-1335로 문의하면 된다.